안녕하세요, NPL 56기 수강생 이*운입니다.
사실 아직 카페에 글을 남기는 것에 대해 조금 망설여졌지만, NPL 2강까지 듣고 나니 후기 하나는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저는 NPL 56기로 토요일 13:30~15:30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.
1. 강의 내용: "배운 만큼 돈이 된다!"
2주차 강의까지 어은수 부원장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. 첫 인상은 정말 강렬했습니다. 한마디로 표현하자면, "어? 다음 기 수부터는 수강료를 좀 올려도 되겠는데?"였어요. (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와 광고료를 절대 받지 않았습니다. 순수 후기입니다!) 강의 내용 하나하나가 실제로 돈이 되며,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들로 가득 차 있었어요. 물론 그 내면에는 부원장님 의 열정적인 강의, 실사례를 바탕으로 한 쉽고 명확한 개념 설명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. 가끔씩 던져주시는 유머로 분위기 를 환기시켜주시는 점도 강의의 매력을 더해주었죠.
2. 강의 후 변화: "이미 마음은 은행과 협상 중"
아직 2강까지만 듣고 NPL을 100% 이해한 건 아니지만, 강의와 학습 환경 덕분에 벌써 제 마음은 은행과 협상 중입니다. 실제로 배 운 내용을 바로 실천에 옮기고 싶어지더라고요. 시간이 지나 저도 배당을 받고, 유입도 해서 직접 상가/건물/공장도 운영해보고 싶 다는 희망을 매일 마음 속에서 돌리고 있습니다.
3. 감사의 말씀: "희망과 가능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"
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신 어은수 부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강의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, 실질적인 변화와 기회 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정말 큰 가치를 느꼈습니다.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,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정말 감사합니다!
후기 본문 보기 : https://cafe.naver.com/nplauctions/25475